강북힘찬병원(병원장 백경일)이 9월 8~9일 양일간 전라북도 정읍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강북힘찬병원 이준호 원장(신경외과 전문의)과 변준성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등 전문 의료진이 직접 농촌을 찾았으며, 농협중앙회, 신태인농협, 샘골농협과 협력하여 정읍시 농촌 어르신들의 진료를 진행했다.


그리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X-ray 촬영을 실시하고, 적외선치료기, 공기압치료기, 간섭파전류치료기 등의 기기를 이용해 환자 당 30분씩 물리치료를 실시했다.

강북힘찬병원 백경일 병원장은 "관절 사용량이 많지만 병원을 찾기 쉽지 않은 의료사각지대의 농촌어르신들의 건강 고민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심층진료를 시행했다."며, "추석을 맞아 효도하는 마음으로 농촌 어르신들의 관절 및 척추 건강을 살피고, 치료해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