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어묵의 명가 ‘삼진어묵’과 손잡고 유어스통새우삼진어묵과 유어스청고추삼진어묵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어스통새우삼진어묵은 새우 한 마리를 분쇄과정 없이 그대로 어묵에 넣어, 어묵과 새우의 감칠맛을 잘 살려낸 고단백 간식용 어묵으로, 쫄깃하고 담백한 어묵과 통새우의 맛과 향이 일품인 상품이다.
유어스청고추삼진어묵은 캡사이신 등 인공첨가물이 아닌 청양고추를 갈아 넣어 깊이 있는 매운맛을 이끌어 낸 맛있게 매운 어묵으로, 어묵 특유의 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잘 어우러져 매콤한 맛을 즐기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가격은 각 2천원.
GS25는 부산에서 시작해 63년의 역사를 이어온 맛으로 백화점이나 전국 직영점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는 삼진어묵과 손잡고 편의점에서 즐기기 좋은 간식용 어묵바 형태로 개발함으로써 전국 GS25에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삼진어묵의 깊은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GS25는 렌지업을 통해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어묵이나 소시지와 같은 간편 냉장 먹거리를 찾는 고객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선보이게 된 지역 명물 먹거리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