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의 친환경 백색란이 탄생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이 대한민국 최초로 1+등급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백색란을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2년 전 1+등급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고객들에게 GS수퍼마켓 계란에 대한 신뢰를 높였으며, 이번에 갈색란에 이어 1+등급 ‘백색란’까지 판매를 하게 됐다.
GS수퍼마켓은 갈색란 위주의 계란 시장에서 백색란을 구매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고, 농가와 협력을 통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백색란 등급화를 진행해 이번 1+등급 친환경 백색란을 선보이게 됐다.
GS수퍼마켓은 1+등급의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농가와 GS수퍼마켓이 모두 동반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백색란을 생산하는 농가의 판로를 확보하면서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백색란 등급화를 진행하게 됐다.
GS수퍼마켓은 9월말까지 1+등급 친환경 백색란 출시를 기념해 10입기준 3580원(정상가 3980원)에 판매한다.
백색란은 백색계가 낳은 계란으로 노른자의 함유량이 크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껍질이 흰색으로 깨끗해 부활절 등 행사에 많이 사용되는 계란의 한 종류다.
GS수퍼마켓은 1+등급 갈색란에 이어 1+등급의 친환경 백색란까지 판매하게 됨으로써 GS수퍼마켓 계란에 대한 고객들이 신뢰가 보다 높아지고, 이를 통해 계란의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농가의 수익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등급계란의 기준은 총 4가지로 1+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 으로 구분하며 1+등급 계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품질평가사가 품질을 확인하여 등급판정을 한 계란 중 최고 품질의 계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