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올해 들어 기존 전통주의 개념을 탈피한 술을 잇따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대표적으로 4월 출시된 ‘국순당 쌀 바나나’와 7월 ‘국순당 쌀 복숭아’등은 큰 인기를 끌었다.
국순당 측은 젊은 세대들이 즐기는 음식과 어울리는 우리 술 개발에 나서 이번에는 크림치즈를 첨가한 ‘국순당 쌀 크림치즈’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국순당 쌀 크림치즈’는 생쌀발효법으로 빚은 술에 크림치즈를 첨가한 신개념 술이다. 쌀의 부드러움에 크림치즈의 고소함, 탄산의 상쾌함까지 더해져 입안에 치즈향이 가득 퍼지며 독특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알코올 도수 3%인 저알콜로 개발돼 술이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