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시된 ‘리클라이너 인피니티’는 유모차와 자전거를 결합한 형태로, 중량이 6.64kg에 불과하다. 또한 보호자 손잡이와 캐노피를 탈부착하거나 풋 레스트를 접는 등 보호자 핸들링 유모차에서 독립형 세발 자전거까지 스마트하게 변형 가능해 10개월부터 3살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아이 시트는 충격을 흡수하는 소재로 되어 있고 등받이 각도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주행 중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낮잠을 잘 수 있다. 여기에 머리 양 옆의 두툼한 쿠션은 머리를 받쳐주고 흔들림을 최소화해 ‘흔들린 아기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을 방지한다. 컬러는 퍼플과 블루 2가지로 출시됐다.
스마트트라이크의 신제품 유모차자전거와 토츠 기저귀 가방 3종은 유아용품 통합 쇼핑몰 쁘띠엘린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