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농원’은 활기찬 농촌과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상하농원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펼치는 특별 이벤트다. 성인 방문객을 위한 ‘뮤직&비어 페스티벌’과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팜 이벤트’,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북 페스티벌’ 등 전 연령층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뮤직&비어 페스티벌’은 페스티벌 참여자에 한해 상하키친과 푸드 트럭에서 시원한 생맥주를 1잔당 1천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상하키친에서는 피자 전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테이크아웃 할 수 있다. 또한, 어쿠스틱과 재즈 음악 등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자연 속에서 지인과 함께 결혼식을 축제처럼 즐기는 ‘팜웨딩(Farm Wedding)을 주제로 한 ‘웨딩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와 리마인드 웨딩을 꿈꾸는 관람객에게 상하농원을 배경으로 웨딩 사진을 촬영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커플은 9월29일부터 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 촬영을 진행,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 이국적인 분위기의 시골 마을 같은 상하농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상하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