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W는 르까프에서 독자 개발한 쿠셔닝 기술인 ‘클라우드 시스템(Cloud System)’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에 초점을 맞춘 워킹화다. 미드솔 앞, 뒤는 물론, 안쪽 및 바깥쪽에 쿠션의 경도를 차등 적용하여 워킹화에 맞는 최적의 쿠셔닝 기술을 구현했으며, 또한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인체의 발 모양 그대로의 형태를 재현하여 신발의 일체감을 높여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갑피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가벼워 장시간 워킹에도 제격이라는 업체 측 설명.
그레이-핑크, 베이지, 퍼플 3종으로 출시됐다.
<이미지제공=르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