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가 북잼토크 <이지성의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토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지성은 초등학교 교사 시절 집필한 '학원, 과외 필요 없는 6·3·1 학습법'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전업작가가 되어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다' 등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2014년에는 ㈜차이에듀케이션을 설립해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교육문제로 불안해하는 부모에게 권하는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을 출간해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9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에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될 북잼토크 <이지성의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토크>는 리딩멘토 이지성의 강연 ‘아이와 함께하는 인문학 교육(60분)’과 불안한 부모를 위한 고민상담 Q&A(30분)으로 진행된다. 이번 북잼토크를 통해 이지성은 아이와 부모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인문학 교육과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리더의 길을 가는 존재로 키우는 교육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지성의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토크>의 티켓은 인터파크도서에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도서 패키지도 마련되어 있다.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는 도서상품권 5000원권과 한정판 북마크를 독서 장려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인터파크도서 컨텐츠팀 장윤미 팀장은 “이지성 작가가 신간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중점적인 메시지를 독자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북잼토크를 마련했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터파크도서의 북잼(BOOK JAM)은 저자와 독자의 소통을 돕고자 기획된 스페셜 문화공연이다. 콘서트·토크·플레이 등을 통해 매월 독자를 찾아가고 있으며, 북잼 콘서트는 2014년 11월에 시작해 유시민, 김영하, 故 신영복, 조정래 등이 강연자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