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혼술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우슬혜/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 중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3086가구)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월 20일에 방송된 tvN <혼술남녀> 6회 시청률이 3.029%(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지난 5회 시청률(2.896%) 보다 0.133%p 상승하며, 지상파, 종편 채널을 제외한 PP채널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tvN <혼술남녀> 6회에서는 기범(김기범)이 할머니 칠순잔치에 갔다가 학벌이 좋은 친척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얘기를 엿듣고 다시 노량진으로 올라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울었으며, 이런 모습을 지켜본 채연(정채연)이 기범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혼술남녀> 6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 기준으로 여자40대 4.394%, 여자30대 3.389%, 남자40대 2.527%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