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0일 홍콩 금융 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지가 주관하는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Awards) 201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과 최우수 자산관리 은행(Best Wealth Manager)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 에셋지는 매년 트리플 에이 어워즈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관리부문의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PWM 출범 이후 디 에셋지로 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자산 관리 은행으로 선정되어 자산관리 부분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2년 연속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돼 국내 PB시장 최강자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상 배경에 대해 “2002년 PB출범 이후 시장을 선도해온 차별화된 자산관리 노하우로 국내 최초 은행과 증권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신한PWM자산관리 플랫폼을 선보이며 은행과 증권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거래고객의 만족도 뿐만 아니라 자산성장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