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은 올 8월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대표제품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 크림)’와 ‘프레스티지 끄렘 진생 데스까르고’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은 보석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패키지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해 국내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역시 탁월한 주름 개선 효과로 지난 2014년부터 2년동안 약 15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잇츠스킨 전체 매출의 27%다.
이밖에도 ‘세서미 스트리트X파워10 포뮬라 스페셜 에디션’은 파워10 포뮬라 이펙터 라인 중에서도 베스트 제품인 YE, GF, VC에 세서미 스트리트의 베스트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패키지에 반영하고, 세서미 인형과 함께 제품을 구성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파워 10 포물라는 잇츠스킨의 코스메슈티컬 콘셉트에 맞게 10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13가지 제품 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력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가성비 에센스'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잇츠스킨 10주년을 맞이하여 달팽이 크림 한정판 패키지 및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매출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잇츠스킨은 품질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패키지 개발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로서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