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4:33)은 오는 10월 블록버스터 액션 RPG ‘로스트킹덤’의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에는 ▲신규 캐릭터 3종 ▲레벨 제한 없는 장비 ▲4종 특성 시스템 ▲추가 레벨업이 가능한 환생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시즌1에 비해 더 풍성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사전등록은 로스트킹덤 시즌2 업데이트에 앞서 21일부터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해당 페이지에서는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로스트킹덤’ 유튜브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로스트킹덤은 4:33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 팩토리얼게임즈의 첫 작품으로 기존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를 능가했다는 평을 받은 블록버스터 액션RPG다. 지난 2월 출시 후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월을 맞아 진행되는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시 한 번 게임 차트 상위권에 도전한다.
4:33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그로우랜서’, ‘쉐도우워커’, ‘마제스티’ 등 신규 캐릭터 3종을 공개한다. 그로우랜서는 거대한 창과 방패를 사용하는 중거리 공격수이며 쉐도우워커는 채찍과 너클을 번갈아 사용하며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가 모두 가능한 캐릭터다. 마제스티는 범위 공격형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로 유저의 선택권을 넓혔다.
이와 함께 이용자는 자신이 키우는 캐릭터에 ‘탐험·방어·공격·파티’ 특성 중 최대 4개까지 다른 효과들을 적용할 수 있는 ‘특성 시스템’을 이용해 더욱 다양한 전술 및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더불어 최고 레벨 달성 시 더 강력한 힘을 지닌 가디언으로 환생하는 ‘환생 시스템’도 경함할 수 있다. 여기에 환생한 가디언 캐릭터만 착용할 수 있는 ‘불멸 장비’가 추가된다. ‘불멸 장비’는 캐릭터 레벨 제한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김상훈 4:33 사업본부장은 “‘로스트킹덤’ 시즌2의 성공적 론칭을 위해 신규 캐릭터 3종과 다양한 신규 아이템 추가 및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도입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사전등록에 참가해 30만원 상당의 보상도 받고, ‘로스트킹덤’ 시즌2가 선사하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