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단국대학교 패션산업 디자인과 졸업 작품발표회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국대 패션산업 디자인과의 졸업작품전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한 상회공헌 활동으로 준비과정에
테이트가 후원한 제13회 단국대학교 패션산업디자인과 졸업작품발표회는 “Be”라는 주제로 9월21일 삼성섬유센터 3층 이벤트 홀에서 진행됐다. "Be"는 숫자 13의 기표를 상징함과 동시에 ‘~가 되다’라는 사회초년생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한다.
특히 총 5개의 스테이지 중 4번째 ’BE YOUTHFUL’ 스테이지는 ‘TATE LIKE’ 브랜드 컨셉에 맞춘 디자인 초년생의 톡톡 튀는 감각의 특별히 마련되었다.
‘TATE LIKE’는 SNS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트렌드를 흡수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TATE의 세컨드라인이다. 참여 학생들은 청소년과 청년기의 생각을 담은 키워드를 SNS라는 주제를 통해 표현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애슬레저를 표현했다.
<이미지제공=인디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