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21일(현지시간) 금리동결 결정으로 금 선물 12월물 가격은 1.0% 상승한 온스당 1334.7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7일 이후 최고치다. 금리동결 직후 외환시장에서 달러가 하락하면서 금값의 랠리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금값 체결 당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3% 하락한 95.19를 나타냈다. 은 12월물은 1.7% 상승한 온스당 20.1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이후 처음으로 20달러를 돌파했다.
백금 10월물은 1.4% 오른 온스당 1062.80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듐 12월물은 2.4% 상승한 온스당 700.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