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브라와 산전용팬티로 구성된 ‘수유브라&팬티 세트’는 크림색 베이스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와이어, 접밴드 등의 디테일로 임산부가 효율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컵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제작해 손쉬운 수유를 돕고, 산전용팬티는 크림색 바탕의 장미 패턴으로 수유브라의 디자인과 통일감을 줬다.
BYC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임신 중에도 활동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임산부 전용 속옷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BYC 르송은 출산을 전후한 임산부를 생각한 실용적인 제품인 ‘수유브라&팬티 세트’를 내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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