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인주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의미의 ‘Taste of Maine’을 슬로건으로 정한 빅가이즈 랍스터는 메인주에서 직수입한 활랍스터를 그릴에 구운 ‘그릴드 랍스터’, 랍스터 한 마리를 통째로 발라내 특제 소스에 버무려 빵 위에 올린 ‘랍스터 롤’이 대표메뉴이며, 메뉴당 20달러(한화 기준, 2만 3천원)의 랍스타를 선보여 대중화 주력하고 있다.
박제준 대표는 “우리나라 중 외국인관광객이 가장 많은 명동에서 랍스터요리를 선보이며 외국인도 찾아가는 소문난 랍스타식당으로 공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