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타레스토랑으로 명성이 뛰어난 빅가이즈랍스타(BIG GUY’S LOBSTER)가 글로벌 브랜드로 입성하는 목표를 도입, 9월 22일 명동에 2호점을 정식 오픈했다.


미국 메인주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의미의 ‘Taste of Maine’을 슬로건으로 정한 빅가이즈 랍스터는 메인주에서 직수입한 활랍스터를 그릴에 구운 ‘그릴드 랍스터’, 랍스터 한 마리를 통째로 발라내 특제 소스에 버무려 빵 위에 올린 ‘랍스터 롤’이 대표메뉴이며, 메뉴당 20달러(한화 기준, 2만 3천원)의 랍스타를 선보여 대중화 주력하고 있다.
박제준 대표는 “우리나라 중 외국인관광객이 가장 많은 명동에서 랍스터요리를 선보이며 외국인도 찾아가는 소문난 랍스타식당으로 공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