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브랜드 모델 박보검의 2016 FW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 박보검은 최근 드라마 '구그달'에서 선보인 눈빛 연기로 주변을 환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박보검은 강풍기로 인공눈이 흩날려 제대로 눈 뜨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촉촉한 눈빛과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
또 촬영을 마치고 고락을 함께한 제작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겸양도 돋보였다는 설명이다.
몽벨이 공개한 이번 영상은 이러한 박보검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았으며 몽벨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몽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몽벨의 '온에어 다운재킷'의 강력한 발수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인데 박보검의 촉촉한 눈빛 연기가 다운재킷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