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진과 서지안이 10월 1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통通해야’<조운파 사랑 톡 콘서트>'에서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통通해야’<조운파 사랑 톡 콘서트>'는 '빈 잔', '칠갑산', '옥경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사가 조운파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토크 콘서트로, 군포문화재단 CBS 공동 주최 스타라컴퍼니 주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 협찬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 남진과 서지안은 조운파의 대표곡 중 하나인 '빈 잔'으로 입을 맞추며 가요계 선후배가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40년 세월을 뛰어넘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토크 콘서트 '통通해야’<조운파 사랑 톡 콘서트>'에는 남진, 최진희, 허영란, 김부자, 현당, 나미애, 서지안, 이니은, 여행스케치, 에이데일리 등이 출연한다.
<이미지제공=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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