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메디힐은 본사 직원뿐만 아니라 면세점 판매 직원까지도 정 직원으로 채용하며 단순히 많은 수의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이번 포상을 수상하게 됐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대표는 "메디힐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일자리 창출로 정부 포상까지 받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우수한 인재들을 등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객은 물론 사회에도 기여하는 메디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 시상식은 2009년 처음 시행된 이래 매년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개인, 단체, 사업주를 발굴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엘앤피코스메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