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1번가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SK플래닛 11번가가 다음달 6일까지 LG전자 최신 스마트폰 V20 무약정폰을 오픈마켓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98만9780원이다.
무약정폰은 통신사 약정없는 공기계 스마트폰으로 내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해 요금제를 마음대로 골라 가입할 수 있으며 각 통신사가 제공하는 20% 요금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29일 출시된 LG전자 V20은 뱅앤올룹슨 플레이(B&O)와 합작해 세계최초로 32비트 쿼드 DAC 을 탑재하고 일반 CD음질의 16배 이상의 고해상도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전면 광각카메라는 셀카봉 없이도 7~8명의 인원이 함께 촬영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75도 화각을 지닌 1600만 화소 일반각 카메라와 135도 화각의 800만 화소 광각 카메라가 탑재됐다.

11번가에는 신한카드 22개월 무이자할부와 선착순 하루 500명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 하고 11번가 단독 론칭을 기념해 액정필름, 젤리케이스, 차량용·가정용 충전기 등 5가지 추가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LG전자가 제공하는 출시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LG전자는 다음달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LG 톤플러스(HBS-900) ▲LG 블루투스 스피커(PH1)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등 총 20만7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5000원(V2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 내 신한카드 FAN 결제 조건)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