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송이 신곡 ‘Keep me in this river’를 9월30일 정오에 발표한다.
이번 신곡 Keep me in this river는 앞서 발표한 ‘마스커레이드’와 ‘내가 나에게’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흥겹고 리드미컬한 팝이다.
전작들에서는 조금은 어둡고 깊은 록 감성의 힐링 음악을 들려줬다면, 이번 곡은 마치 복잡한 도심 속에서 벗어나 떠나는 달콤한 휴가를 닮았다는 설명.

한편 타미송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