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겨울 대표간식 찐빵을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빠르게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8일 단팥찐빵(1000원) 판매를 시작으로 10월 2주차에는 야채찐빵과 피자찐빵(각 1100원)을 10월 3주차에는 고기찐빵과 깐풍찐빵(각 1200원)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찐빵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찐빵 출시를 기념에 오는 10월 말까지 캐시비카드로 찐빵 봉지(4입)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하며, 쥬시쿨(930ml)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최근 큰 일교차와 함께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대표 겨울 상품들도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임지현 세븐일레븐 담당MD(상품기획자)는 "최근 쌀쌀한 날씨의 영향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동절기 상품 수요가 서서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찐빵은 겨울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점 대표 간식으로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