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조배터리도 가까운 CU(씨유)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CU(씨유)가 티몬과 손잡고 샤오미 제품을 서울과 수도권 100여 점포에서 선판매한다. 보조배터리(5,000mAh)는 전국 1만여 CU(씨유)에서 구매 가능하다.


CU(씨유)가 판매하는 샤오미 제품은 보조배터리를 비롯해 이어폰, 셀카봉, LED라이트, USB선풍기 등 총 1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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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지난 해 83%보다 8% 증가한 91%(2016년 3월 기준)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사용자는 4천만 명이 넘는다. 특히, 1인당 일 평균 이용시간은 4시간에 달해 스마트폰이 생활과 가장 밀접한 물건이 됐다.

CU(씨유)는 스마트폰의 사용이 많은 젊은층을 주타겟으로 대학가, 유흥가, 오피스가 등을 중심으로 샤오미 제품의 판매 점포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며, 명동, 광화문 등 서울 중심가 점포에서는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집중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관계자는 “주로 온라인 채널에서만 판매되던 샤오미의 소형가전 제품들을 생활 속 가장 가까운 채널인 편의점에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했다”며 “스마트폰이 생활 필수품인 만큼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