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근 YBM과 입주민 영어 커뮤니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GS건설
어린이집부터 초·중·고·대학까지 주변에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그랑시티자이가 YBM과 한양대 ERICA 캠퍼스와도 협력해 다양한 교육 혜택 서비스를 제공한다.
GS건설은 국내 최정상급 어학원인 YBM 및 명문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사회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교육특화 아이템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GS건설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사회교육원과 최근 교육협력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YBM과도 ‘YBM영어커뮤니티’ 운영 계약을 맺고 입주민 영어 교육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YBM과 협업해 이뤄지는 ‘YBM영어커뮤니티’에서는 그랑시티자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YBM영어교실’, ‘영어도서관’, ‘영어리딩프로그램’ 등이 이뤄진다. 특히 YBM은 강의 경력이 있는 외국인을 포함한 전문 강사를 투입해 교육 서비스 질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GS건설 그랑시티자이는 단지 바로 옆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사회교육원과 별도의 업무협약을 맺어 입주민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랑시티자이 입주민이 사회교육원에서 강의를 수강할 경우 수강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입주민들이 원할 경우 별도의 강좌 개설도 요청할 수도 있다. 사회교육원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입주민들이 거주하는 특성을 고려해 창의력 증진 교육 및 어학, 생활체육이나 요리교실, 진학지도, 클래식 음악 등 다방면의 강좌 개설을 고려중이다.


일반 아파트 단지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입주민 대상 특별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이는 그랑시티자이 입주민 자녀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튜터링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GS건설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사회교육원이 엄선한 대학생들을 통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