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의 미스터피자(회장 정우현)가 가을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자, 리조또, 샐러드 등을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10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이 행사를 통해 미스터피자는 다양한 메뉴를 세트로 즐길 수 있도록 내점 방문 고객에게 ‘클래식 세트’와 ‘하프앤하프 세트’ 2종을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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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세트’는 미스터피자가 새롭게 선보인 피자와 리조또, 콜라 2잔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피자는 신제품 ‘체다버거’와 ‘까르보’, 리조또는 ‘부대리조또’와 ‘크림리조또’ 중 각 1개씩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세트’는 6,700원 할인된 가격 27,000원에 판매한다.
‘하프앤하프 세트’는 미스터피자 스테디셀러인 ‘하프앤하프’ 피자와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다. 커플이 즐기기 좋은 2인 세트(하프앤하프(R), 샐러드바 2인, 콜라 2잔)를 8,000원 할인된 가격 33,500원에, 친구들과 먹기 좋은 3인 세트(하프앤하프(L), 샐러드바 3인, 콜라 3잔)를 11,300원 할인된 가격 45,500원에 제공한다.

인원 별 세트 메뉴를 구성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수 있도록 했다.

미스터피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준비한 세트는 새롭게 출시한 피자와 리조또, 스테디셀러 피자까지 모두 즐겨 볼 수 있는 알찬 구성의 메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제품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