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화장품, 향수, 쥬얼리, 시계, 와인 등 전세계 유명 면세품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480개 업체가 참가했다.
LG생활건강은 박람회에서 궁중 스토리와 화려한 디자인, 궁중 처방을 담아 왕후의 고귀한 기품을 강조함으로써 타 브랜드와 차별화해 아시아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후’의 브랜드 스토리와 역사 및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
또 후의 대표 제품인 ‘비첩 자생 에센스’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대거 선보였으며, 브랜드 컨셉과 제품의 모티브를 보여줄 수 있는 왕후의 궁중 대례복 ‘적의’도 함께 전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 ‘후’ 전시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이 ‘비첩 자생 에센스’와 ‘비첩 자윤 크림’ 등의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사용감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며, “‘후’가 최근 출시한 향수 ‘향리담’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향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