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최소라가 파리 패션위크 루이비통 독점쇼에 모습을 비쳤다.
YG 케이플러스는 모델 최소라가 파리패션위크 다른 쇼에서 찾을 수 없던 이유는 바로 한 쇼에만 설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모델이기 때문이라며 10월5일 10시(파리 시간) 열린 2017 S/S ‘루이비통(LOUIS VITTON)’ 쇼에 등장한 최소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델 최소라는 화려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런웨이를 걷고 있다.
한편, 최소라는 10월8일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참가를 위해 귀국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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