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태풍 '차바' 피해지역에 구호품 전달 김정훈 기자 2016.10.07 | 09:44: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SPC그룹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지역에 빵과 생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이 6일부터 양일간 울산시 피해현장에 직접 방문해 빵 1만개와 생수 1만병을 전달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과 피해 복구에 애쓰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태풍 피해입은 현대차 울산 2공장, 사흘만에 가동 재개 아디다스, '손흥민 후디' 출시 한 달 만에 완판..."손세이셔널 효과?" 허리케인 매슈, 아이티 강타 '261명 사망·이재민 1만5000명'… 플로리다 '상륙 임박' 비상사태 선포 '질투의화신' 14회,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3주 연속 상승세 이어가 트위터, 한발 뺀 구글·디즈니에 매각 난항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