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윤희/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인턴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9일 방송된 KBS2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4회 시청률이 29.1%(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 13회 시청률(24.9%) 보다 4.2%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9월18일(일) 8회차 시청률(28.7%)보다 0.4%p 높은 수치이다.

<월계수양복점신사들>은 첫회 방송부터 지상파3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까지 계속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4회에 이어 지상파3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2위는 MBC <옥중화> 43회차로 시청률 19.4%였고, 그 다음은 MBC <불어라미풍아> 14회 12.9%, SBS <우리갑순이> 14회 7.3%, SBS <끝에서두번째사랑> 17회 6.8% 순이었다.


한편 이날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4회는 배삼도(차인표)와 복선녀(라미란)는 임신을 위해 노력을 하며 임신을 기대하는 복선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배삼도와 복선녀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현실 부부 같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