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업 KRT(대표 장형조)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집-공항 무료 교통편의 서비스인 홈픽업서비스를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12월까지 3개월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홈픽업은 사연을 싣고'(10월), '무료 출동 홈픽업!'(11월), '홈픽업, 출근을 부탁해!'(12월) 등 매월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세 프로모션 모두 매월 10일부터 26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 홈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10월 첫 '홈픽업은 사연을 싣고' 프로모션은 11월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RT 상품을 이용하지 않아도 프로모션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KRT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연과 출발 및 도착 일정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어 11월과 12월 프로모션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KRT 관계자는 "프로모션을 공유하거나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이 많으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KRT 홈픽업서비스는 지난 6월 도입 이후 누적 신청 고객수가 1만2000명을 돌파했다. 이 서비스는 특히 이른 새벽 출발과 도착이 많은 동남아 여행객, 노부모 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여행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