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은 9월 1억5000만원이 넘는 성과를 보이며 전국 1위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홈플러스 성서점, 전주 효자점, 롯데마트 수완점, 익산점, 구미점, 서울 두타점 등이 1억원 매장에 이름을 올렸다.
대형마트 매장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전국 119개 모이몰른 점포에서 평균 5000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했으며, 일반 가두점까지 포함한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정체되어있는 현재의 유아동복 시장 상황에서 월 매출 1억 원이 넘는 매장이 7개나 된다는 것은 업계에서는 놀랄만한 일"이라며 "유니크한 디자인 차별화, 높은 수준의 품질 유지, 가성비 만족도의 3가지 포인트에 더욱 신경 써 모이몰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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