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훼라민큐, 센시아와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을 개최한다.
동행 캠페인은 야외활동과 가벼운 산행을 통해 여성 갱년기와 정맥순환 관련 질환에 대한 이해와 극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매년 서울 시내 주요 트레킹 코스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중년 여성 건강에 대한 정보 전달로 해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행 캠페인 1차는 오는 21일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에서, 2차는 26일 도봉구 북한산 둘레길 코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훼라민큐 또는 센시아 브랜드 사이트에서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이 선정되며 당첨자는 친구 등 동반자와 함께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