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리’는 ‘푸드플라이’ 누적 고객 주문 데이터에 근거해 유명 셰프들과 함께 배달에 가장 최적화된 음식과 포장을 연구한 레시피를 기반으로, 플라이앤컴퍼니가 직접 생산해 배달하는 서비스다. 유명 셰프의 요리를 집이나 사무실 등 원하는 곳으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셰플리는 서비스 런칭 후 한 달 만인 지난 8월, 주문수 기준으로 푸드플라이에서 배달하는 1,500여 개 매장 중 가장 많은 주문 수를 기록했다. 또한 9월부터 서비스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면서, 추석 전후로 매출이 200%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셰플리’와 협업하고 있는 셰프들은 ‘브루터스(Brutus)’, ‘민스키친’, ‘도사(DOSA by Akira Bck)’ 등 F&B 외식업계에서 손꼽히는 유명 셰프들이며, 브루터스의 유성남 오너셰프와 민스키친의 김민지 오너 셰프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6’ 올해의 셰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플라이앤컴퍼니 임은선 대표는 “넷플릭스가 영화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을 전통적 오프라인 영화관으로부터 온라인으로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듯이, 플라이앤컴퍼니는 푸드플라이에 셰플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면서 셰프가 만든 좋은 음식, 배달의 편의성, 합리적 가격의 교집합을 만들어, 사람들이 음식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