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69회 시청률이 3.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 468회 시청률(4.6%) 보다 1.3%p 하락했다.
이날 동 시간대 방송하는 SBS <백년손님-자기야> 347회차는 시청률 7.9%로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했고, MBC <2016 DMC페스티벌 하이서울어워드 특집> ‘DMC 락 페스티벌 1부’ 시청률 1.8%로 <해피투게더>에 이어 동 시간대 3위에 자리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팩트 폭력단’ 특집으로 세븐, 강균성, 슬리피, 성소, 차은우가 출연한 가운데 특히, 5년 만에 복귀한 세븐이 최근 열애설로 밝혀진 이다해와의 러브스토리와 전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와의 불화설, 군 복무 당시 근무지 이탈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히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