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기업은행장, 태풍 및 지진 피해지역 현장방문이남의 기자2016.10.14 | 14:02:08가-100%가+14일 울산시 남구에 위치한 기업은행 울산무거동지점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이 영업점 직원들을 격려하는 모습./사진=기업은행권선주 기업은행장은 14일 태풍 및 지진 피해지역인 울산시와 경주시를 방문해 영업점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울산시에서는 침수피해가 있었던 울산무거동지점을 포함 3개 지점을, 지진의 영향을 받았던 경주시에서는 외동공단지점과 경주지점을 격려 방문했다.관련기사[머니포커S] 터널 강관 안전성 논란[오늘 날씨] 토요일도 맑고 높은 하늘… 주말 나들이땐 감기 조심[머니포커S] 창조경제혁신센터 2년, '동물원 vs 과수원'[건강] 통풍, 치매, 노안…젊은 층 발병 늘어[돈되는 대체투자] SOC펀드로 '통행료' 받아볼까[시시콜콜] '신 골드러시' 달려볼까[여행] 목포의 눈물, 목포의 추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