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DB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가 2020선을 회복하며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8원 내린 113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65원 내린 1132.25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오후 들어 상승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등락을 거듭했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한편 국내증시는 글로벌증시 약세에도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