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을, 겨울 시즌 트렌드 컬러인 블루톤으로 출시된 파누치는 클러치, 미니클러치,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머니클립 등 6개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블루 컬러 마리노 엠보 가죽과 니켈 금속 장식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클러치백은 간단한 서류의 수납이 가능한 기본 사이즈와 핸드폰, 지갑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 등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안쪽에는 버건디 컬러가 사용되어 세련미를 줄 뿐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의 소지품을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포컷이 구성됐다. 이 밖에도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된 지갑 라인은 컬러 에폭 장식과 뒤판의 육각 모티브 오픈 포켓이 포인트이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파누치 남성 컬렉션은 독특한 컬러,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만큼 올 가을 남성들에게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며 “클러치백,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등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격은 클러치 32만원, 미니클러치27만8천원, 장지갑 15만8천원, 중지갑, 반지갑은 13만8천원, 머니클립은 10만8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