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브랜드 로열티 및 피부관리용 화장품을 공급하는 조건 하에 적용된다. 앞으로 양사는 대만지역 마스터 프랜차이즈, 로열티, 1호점 개설 및 계약기간 내 7개 점포 개설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세레니끄의 우수한 서비스와 코리아나화장품의 뛰어난 제품력을 다시 한번 증명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만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차별화된 피부관리 서비스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세레니끄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레니끄는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피부관리 브랜드로, 셀(Cell)과 클리닉(Clinic)이 결합된 브랜드 의미처럼 고객의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한다는 컨셉을 담고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에스테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