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8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출판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 교류 및 국제적인 저작권 판매가 이루어지는 도서 박람회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서전에 참가하는 예림당은 작년 참가 시 아이들의 EQ발달에 도움이 되는 사운드북과 오감놀이 도서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았던 것을 고려하여 주력 콘텐츠인 영∙유아 브랜드 ‘스마트베어’ 및 학습만화 ‘Why? 시리즈’ 전시 부스를 운영, 현지 출판 관계자 및 일반 독자들 대상으로 효과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한국출판진흥원, 독일 출판 연구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도서, 그 중 놀이∙학습분야의 관심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하여 스마트베어 신간 도서를 집중 홍보하며, 추가 수출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예림당 관계자는 “매해 국제도서전에 참가하며 출판 관계자들과 우호적인 관계 유지와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해오며 연 30여건의 저작권 수출이라는 결실을 맺어왔다”며 “이는 꾸준히 국제 시장을 두드린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도서전에서도 여러 국가의 출판 관계자들과 미팅이 예정되어 있어 적극적인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