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언더웨어 브랜드 ‘예스’가 젊은 여성층의 니즈를 반영해 20대를 위한 보정속옷, ‘바디 메이크업 시리즈’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예스의 ‘바디 메이크업 시리즈’는 올 여름 완판을 기록했던 노출패션을 위한 ‘오프숄더 전용 브라’에 이어 선보이는 특별 기획 한정판 제품이다. 가슴 볼륨을 위한 ‘볼륨 메이커’, 잘록한 허리를 위한 ‘바디 메이커’, 그리고 탄탄한 엉덩이선을 위한 ‘애플힙 메이커’의 3가지 라인업으로 총 8종 제품이 출시됐다.
‘바디 메이커’ 라인은 허리부터 다리까지 매끈한 바디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반적인 끈 나시 스타일에 허리부분을 강조한 ‘복부교정 끈 런닝’과 옷 위로 두드러지는 봉제선을 없애 딱 달라붙는 원피스나 스커트와 매치하기 좋은 ‘심리스 복대 팬티’, 늘씬한 각선미를 살려주는 ‘압박스타킹’, 섹시한 힙업 스타일링에 제격인 ‘하이웨이스트 망팬티와 거들’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애플힙 메이커’ 라인은 골반과 엉덩이에 볼륨을 더해 글래머러스한 엉덩이 볼륨을 만들어 준다. 완벽한 콜라병 몸매 연출을 위한 ‘하이웨이스트 엉덩이 패드거들’, 탈착 가능한 패드를 적용해 활용성을 더한 ‘골반패드 거들’ 2종으로 구성됐다.
<이미지제공=좋은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