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시간이 바뀐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매주 '불금'을 포기하고, 스케치북으로 한 주를 마무리하던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다음 방송부터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굉장히 많은 변화다.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스케치북과 함께하는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초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25분에 방송됐지만, 오는 22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그룹 다비치, B1A4의 진영, 10cm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한편 오늘(19일) 가수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효신이 오는 25일 녹화가 예정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녹화분은 오는 11월 안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