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가 '베이비 키즈 모터쇼'(19~22일, 코엑스)에서 아이들에게 개인이동수단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대표이사 성일모)가 밝혔다.
베이비 키즈 모터쇼는 키즈산업 기반의 국내 최초의 휠(Wheel·바퀴) 테마 전시이자 세계 첫 패밀리 모터쇼다. 유모차부터 스마트 개인이동수단(PM)까지 아이가 성인이 돼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동수단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도풋루스 관계자는 "어린 자녀들이 성인이 됐을 때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보편화돼 있을 것"이라며 "자녀와 부모에게 스마트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주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고 말했다.
만도풋루스는 만도가 자동차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양산한 세계 최초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로 스로틀과 페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퍼스널 모빌리티다.
특히 페달감의 강도를 고객이 직접 선택, 설정해 이동할 수 있다. 오르막길 또한 땀 흘리지 않고 가볍게 주행 가능하기 때문에 교통약자, 노약자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와 만족도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