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라크리스(Lakrids)’가 국내 처음으로 론칭했다. 2007년 요한 뷔로우(Johan Bülow)가 만든 덴마크산 디저트 브랜드 ‘라크리스’는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첫 번째 한국 진출이 더욱 눈길을 끈다.

유기농 수제 감초와 사람이 하나하나 직접 수확한 최고의 재료들로 구성된 라크리스는 크리미한 초콜릿부터 과일, 커피 등 다양한 맛의 벨기에산 최고급 초콜릿이 감초를 감싸 국내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특색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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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스 제품은 크게 A, B, C, D 라인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을 감싸고 있는 초콜릿 맛과 풍미에 따라 라인이 정해지며 패션푸르츠, 다크 초콜릿, 솔티 카라멜 등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다가오는 12월을 위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신제품과 함께 선보인다.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로즈골드, 실버, 브론즈의 펄감을 가미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체리, 페퍼민트, 솔티 카라멜 맛으로 나눠져 있다.

라크리스 제품은 각각 150g, 250g, 530g 3가지 용량으로 가격은 19,800원, 29,800원, 59,800원이다.

친구와 연인은 물론 가족에게 줄 선물로도 손색없는 라크리스 제품은 11월 초부터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