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예비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다. 오늘(24일) 한그루 측은 스타뉴스를 통해 "한그루가 임신한 게 맞다"며 "현재 한그루가 조용히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그루는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그루는 지난해 11월 1년여간 만나왔던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한그루는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해 그해 8월 CGV 드라마 ‘소녀K’를 통해 배우 신고식을 했다. 이후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와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며 인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