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이 오늘(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진세연이 '2016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이 시구에 나섰다. 진세연은 오늘(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구를 맡았다.
앞서 진세연은 지난 2014년, 2015년 정규 시즌 2차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선 바 있다.

진세연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이후 MBC '짝패', KBS2 '각시탈', SBS '닥터 이방인'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진세연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연인 옥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6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2차전에서는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에 각각 3대2, 2대0으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NC 다이노스가 이날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우승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