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진출한 해외 장학생을 선발해 한국과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로서비스그룹은 2012년 천진, 2013년 심천, 2014년 중경에 각각 러시앤캐시 현지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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