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주)SG다인힐의 대표 브랜드 '블루밍가든'이 전 매장에서 가을을 맞아 제철 재료로 만든 7가지 'All New Blooming' 메뉴를 지난 25일 부터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All New Blooming' 메뉴는 SG다인힐의 현정 R&D 총괄 셰프를 필두로 한 'SG다인힐 테스트키친'의 세프 군단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국내산 고품격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이탈리안 메뉴에 접목시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신메뉴에서는 품격 높은 이탈리안 해산물 요리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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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인 '꽃게 리조토(Crab & Scallop)'는 숯불에 구운 통영산 비단가리비를 새우 비스퀴소스와 꽃게살로 맛을 낸 리조또에 올려 곁들이며, '낙지 조개 링귀니(Spicy Octopus & Clam)'는 목포와 고성에서 각각 공수해 온 제철 낙지와 명주조개를 초리조, 애호박, 바지락 스톡 등을 이용해 매콤한 맛의 링귀니로 선보인다.
그 외에 수비드 문어와 토마토소스로 만든 문어라구와 그릴에 구운 랍스터 스파게티니를 함께 내는 '서프&터프'메뉴인 '랍스터 & 아라비아타(Lobster & Arrabiata)', 스타터 메뉴인 그릴에 구운 서해산 제철 대하를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으로 맛을 낸 '꽃게 대하 샐러드(Shrimp & Crab Salad)' 등 제철을 맞은 국내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고객에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해 대접하기 위해 항상 재료 선정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식재료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고객만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