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질병에 감염된 양식새우를 폐기하지 않고 몰래 유통한 혐의(수산생물질병관리법 위반)로 B씨(50)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유독물질(트리플루랄린)이 함유된 약품을 수입·판매해 1억6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수입이 금지된 약품을 수질 정화제로 위장 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서해해경은 약품 구입을 의뢰한 어업인 35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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