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국어는 중등 국어와 달리 교과서 이외 낯선 지문으로 구성돼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며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이라는 업체 측 설명. 이에 고등 국어를 처음 접하는 예비고등학생과 고등학생 1학년들이 보다 쉽게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첫 오감도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첫 오감도 고등 문학은 교과서 11종을 분석해 주요 작품 47개를 3주 완성 과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원시 시대부터 현대까지 문학사 흐름에 따라 단원이 이어지고 핵심 개념이 10개로 정리돼 있어 문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여기에 고등학교 1학년 수준에 맞는 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기출문제가 수록돼 학습한 개념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교재 속 QR코드를 통해 시청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지원한다.
좋은책신사고 기획출판본부 윤대권 본부장은 "최근 수능 국어영역이 고난도로 출제되면서 수능 성적을 좌우하는 과목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비교적 시간 여유가 있는 예비고~고1 시기에 첫 오감도 시리즈를 활용해 기초 실력을 쌓을 수 있게 교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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