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이 전개하는 우먼스 캠페인 '완벽은 없다(#PERFECTNEVER)'는 완벽이라는 한계를 거부하고 더 나은 자신을 목표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발레리나 강수진을 필두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이어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톱 패션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와 새롭게 선정한 래퍼 ‘나다’가 함께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리복 우먼스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나다’는 그녀만의 뚜렷한 개성과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그녀의 건강한 모습과 당당한 자신감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리복>